TV 드라마

고원희, 클로즈업 부르는 꿀 피부..존재 자체가 러블리

입력 2021-04-14 17: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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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인스타그램
고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고원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방 내릴 것 같은 부담 샷"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원희는 핑크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고원희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귀여운 이목구비를 통해 베이비 페이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고원희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하고 있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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