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소영, 쭉 찢어진 원피스로 뽐낸 각선미..섹시함이 한도초과

입력 2021-04-13 15:06: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유소영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오후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어떤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답게, 유소영답게, 주소영답게, 그저 묵묵히 내 길을 걸어가다보면 웃으며 나를 반겨줄 행복이 기다려고 있을꺼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세련미 넘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옆부분이 트인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부러질 듯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기도. 남다른 섹시한 자태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