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소담, 신동미X권유리 선물에 러블리 애교..아이같은 맑은 비주얼

입력 2021-04-15 18:33: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소담이 신동미, 권유리가 보낸 간식차 선물에 애교로 화답했다.

15일 오후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랑하는 울언니들 나의 오두방정을 받아랏 #스티커활용법 헤헤헿 덕분에 힘내서 촬영하구있엉 촬영잘마치구 어여만나자우리 보고싶어어엉 #신동미 #권유리 사랑함다. 제가 잘하겠숨다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스티커를 이마에 붙인 채 애교 가득한 표정들을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맑고 귀여운 미모에 팬들의 마음도 녹는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유령'에 출연한다. '유령'은 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