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은아 동생 미르 "허벅지랑 쌍커풀 같이 두꺼워지는 중"

입력 2021-04-13 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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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미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도가고구름이랑산책도하고 허벅지랑쌍커풀같이두꺼워지는중 #방가네#방아지#엠블랙#미르#A+"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르가 반려견 구름이를 안은 채 산책 중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썼지만 미르의 훈훈한 비주얼 자태는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미르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고은아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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