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아들 범준이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끼리 아저씨 코 잡아버리기 이제 딸랑이도 잡을 수 있지요 #생후70일 #올망졸망 #똘망똘망 #아들바보 #범준이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의 아들 범준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범준이는 그 사이 폭풍성장해 딸랑이를 들고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갈수록 아빠를 쏙 빼닮아가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