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반사판 필요없는 눈부신 미모..52세 안 믿기는 청초美

입력 2021-04-13 1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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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말이 필요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광고 촬영장에서 모니터링 중이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털조끼를 입고 있는 김혜수는 새하얀 피부에 청초한 미모를 발산한다. 김혜수의 눈부신 아우라에 시선을 모조리 빼앗긴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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