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바이크 수업 전 의지를 다졌다.
13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이클훈련 #로드바이크입문 #열한번째수업 무섭지 않는 그날까지~ 가려고 할 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이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사이클복을 입고 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사이클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머리를 질끈 묶으며 결연한 표정을 짓는 서정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60세 서정희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했다. 또한 서정희는 19평 아파트 인테리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