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과거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과거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로맨스의 일주일'에 출연 중인 배우 한고은(39)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고은은 지난 해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데이트남 마띠아와 이탈리아의 유명 스파에 가는데 그곳에서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녹화 당시 마띠아는 한고은의 자태에 눈을 떼지 못했다고 전하기도 했는데 마띠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한고은의 몸매를 칭찬했다.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와”,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또 저런 모습 보여주셈”,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예술이네”라는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