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맛남의 광장' 백종원, 제주 뿔소라 살리려 제주行

입력 2021-04-15 2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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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맛남의 광장' 캡처
SBS '맛남의 광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이 제주를 찾았다.

15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뿔소라를 찾으러 제주에 간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 해녀들은 "일본 수출이 안 나가는 바람에 뿔소라 판로가 없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상황을 전했다.

해녀들은 "이전에는 일본으로 수출이 다 나가 한 달 내내 물질을 해도 다 팔렸다"며 "지금은 뿔소라로 먹고 살려면 굶을 지경"이라고 심각성을 알렸다. 이에 백종원은 "한 달에 보름은 물질을 하던 분들이 현재 하루만 물질을 한다는 건 굉장히 심각한 것"이라고 말하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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