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자현, 마스크 뚫고 나오는 우아함..일상이 화보네

입력 2021-04-15 15: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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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자현 인스타그램
사진=추자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자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추자현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꽃 폈을 때 찍어주지...너무 일찍 찍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추자현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는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자현은 최근 윤종빈 감독이 연출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 물망에 올랐다. '수리남'은 남미 국가 수리남에서 마약왕이 된 한국인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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