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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장제원 아들' 노엘, 논란 후 1인 레이블 설립→27일 컴백(종합)

입력 2021-04-15 17: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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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사진=헤럴드POP DB
노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이 1인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를 설립했다.

15일 한 매체는 노엘이 1인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엘은 자신만의 음악 활동을 개척하기 위해 최근 1인 레이블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통해 글리치드 컴퍼니의 SNS 계정을 홍보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앨범 발매를 묻는 질문에 "27일 6시"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노엘은 지난 2019년 9월 서울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가 적발됐다. 당시 노엘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했다.

노엘은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안겼고, 이로 인해 노엘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노엘은 지난 2월 26일 한 차량 운전자 A씨와 시비가 붙어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연이은 논란에 팬들은 실망의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한편 노엘은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9년 6월 'SUMMER 19' (Feat. Jhnovr, Benzamin)'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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