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아이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오후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두야 카메라좀 봐줄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다. 반려견에게 카메라를 볼 것을 요구하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아이비의 똑단발 헤어스타일이 그녀를 더욱 세련돼 보이게 해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한다. '시카고'는 지난 4월 2일 첫 공연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