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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103세 시외할머니가 차려준 밥상에 감동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입력 2021-04-13 22: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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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인스타
조혜련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조혜련이 시외할머니의 밥상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103세 시외할머니와 함께 저녁식사~~시어머니가 차려주신 멋진 밥상! 진짜 맛있네요~평생을 주님을 사랑하며 성경을 사랑하시는 할머니~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103세 #1919년생 #시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상 #백세누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시외할머니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103세 시외할머니가 차려준 넉넉한 밥상 앞에서 감동을 받은 듯 보인다.

한편 조혜련은 현재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백세누리쇼'에 출연 중이다. '백세누리쇼'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신개념 건강 강연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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