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러블리 남매의 깜찍 투샷 자랑.."귀여운 애가 귀여운 애 찍어주기"

입력 2021-04-14 13:01:29
    • 복사완료!

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남매의 깜찍한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애가 귀여운 애 찍어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애의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손을 흔드는 동생을 누나가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남매의 귀엽고 애정 넘치는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