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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개그맨 4명이 좋아한 미모..팩을 붙여도 예쁘네

입력 2021-04-14 09: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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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인스타그램
박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지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이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지연은 헤어밴드를 착용해 머리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고정한 다음 얼굴에 팩을 붙이고 있다. 박지연은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작은 얼굴에 팩을 꼼꼼하고 깔끔하게 붙인 모습이다. 최근 이수근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결혼 전 개그맨 4명이 동시에 박지연과 연락하고 있었다며 현 아내의 과거 인기를 직접 설명한 바 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박지연의 수수하고 청순한 미모는 이수근의 언급에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세 연하 아내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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