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승엽이 셋째 아들의 백일을 축하했다.
14일 야구선수 이승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자~♡♡♡ #100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는 얼마전 출산을 알렸던 이승엽 막둥이 아들의 백일상이 차려져 있는 모습. 아빠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들 강유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승엽은 지난 2002년 1월 이송정 씨와 결혼했다. 2017년 시즌 종료 뒤 은퇴했고, 현재 KBO 홍보대사와 해설위원,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