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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포피엘, 가릴 곳만 가렸네 "80세 할머니 되어도 비키니 입고 뛸 것"

입력 2021-04-17 17: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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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포피엘 인스타그램
에바포피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에바포피엘이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17일 방송인 에바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도마음도건강하게 #제삶의모토 10년뒤에도 여기 같은 해변에서 이렇게 뛸수있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살겠습니다♥ 80세 할머니때도 비키니 입고 뛸꺼니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포피엘은 가릴 곳만 가린 듯한 자태로 해변가에서 점프하며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에바포피엘이 인상적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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