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들 40도까지 열 오른 이후.."이젠 내 차례"

입력 2021-04-14 12: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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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몸이 안 좋아 약을 먹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젠 내 차례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양미라는 본인이 먹는 약봉지를 사진 찍어 올리며 아프다는 소식을 전했다. 양미라는 얼마 전 아들 서호가 40도까지 열이 올랐다가 괜찮아졌다고 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양미라는 본인의 몸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을 전해 다시 한번 팬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 정신욱 커플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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