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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동안의 대명사였는데.."기미를 가리고자 쿠션 범벅..동안 잘가"

입력 2021-04-17 06: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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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신지수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7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미를 가리고자 쿠션 범벅했던 한 달 전의 어느 날, 동안이 사그러 들고 있다 안녕 잘가 멀리 안 나갈게 바빠 피곤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딸과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수는 우려와 달리 여전히 뛰어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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