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찬민 딸 박민하, 오하영과 7년만 만남샷 "언니는 그대로인데 저만 훌쩍"

입력 2021-04-18 06:12: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민하가 에이핑크 오하영과 만났다.

17일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이자 아역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랜만에 만난 내가 너무좋아하는 에이핑크 하영언니~~7년전 sbs연예대상에서 합동공연했던거 아직 기억해주고 반갑게 얘기해주셔서 감사했어요^^~~언니는 변함없이 예쁘고 그대로인데 저만 훌쩍 커버린 것 같네요ㅋㅋㅋ#에이핑크#하영#박민하#민하#박술녀한복패션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은 박민하와 오하영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다. 7년 전 만났던 두 사람의 만남샷이 비교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