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현준이 아들과 함꼐 한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신명기 5:2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귀여운 아들의 뒤태를 포착한 모습. 반려견과 나란히 걸으며 깜찍한 뒷모습을 자랑하는 신현준의 아들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26일,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했다. 그리고 2016년에 첫째 아들을, 2018년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신현준은 "어려운 시기에 기적같이 찾아온 선물같은 아이,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