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의 선도부 썰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함연지는 유튜브 채널 '햄연지'에 '민사고 출신 남편의 선도부 썰'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함연지의 남편은 "아침에 선도부들이 입구에 줄을 서. 오면 '굿모닝'이라고 인사한다"고 했다. TMI로 민사고는 한복을 입고 영어로 대화한다고.
이어 "문 닫을 시간이 되면 선도부들이 줄을 서서 막는다. 등교 시간 끝나기 5분 전쯤에 누가 'Hurry Up' 하자고 한다. 그러면 기숙사를 향해서 'Hurry Up'이라고 소리 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