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호가 될 순 없어' 정경미♥윤형빈, 3개월 딸 최초 공개

입력 2021-04-18 2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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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경미와 윤형빈이 딸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딸을 출산한 후 오랜만에 윤형빈과 등장했다. 특히 막 3개월이 된 딸 윤진이가 최초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정경미는 어린 딸이 울자 안고 달래며 육아에 시달렸다. 윤형빈이 안아서 우유를 먹이려 했지만 딸은 울었고 결국 다시 정경미가 안아 우유를 먹였다. 이후 정경미는 스케쥴이 있어서 아들과 딸을 윤형빈에게 맡겨야 했다. 아들도 아직 어려서 케어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윤형빈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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