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오상진,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아기 자전거 어떤 거 사야되나요? 아직 아기라고만 생각했는데! 동네에서 자전거타는 아가들을 부러워하고 자기도 타려고 한단 말을 들어서 깜짝 놀랐어요. 저 어릴 때 타던 세발자전거 사면 되는 줄 알았더니;;; 요즘은 세발, 네발, 밸런스자전거? 유모차자전거? 뭐가 엄청 많더라고요. 넘나 옛날 사람. 세 발 사도 몇 달 못 쓴다고도 하고. 어차피 당근에서 사려하지만! 좋은 매물이 있어야 할텐데 #셜록18개월 #즈그들만의시간"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이 딸과 딱 붙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소영은 딸 셜록이를 끌어안고 꽃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