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구독자수 10만명이 넘자 감사를 표했다.
14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0만 구독자 기념 실버버튼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10만명이 돌파하면서 받게 된 실버버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