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효진, 마이큐와 찐친 케미.."니가 참 좋다 근데 얄밉다"

입력 2021-04-15 15: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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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공효진이 마이큐와의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배우 공효진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보다 먼저 보여주기 잘하는 니가 난 참 좋다. 근데 얄밉다 #마이큐 내친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가수 마이큐의 전시회를 방문해 둘러 보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효진은 이어 캔버스 뒷면에 "FRIEND 공효진"이라고 적는 마이큐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티격태격하는 찐친 다운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소소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아 강하늘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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