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한효주가 등산을 즐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전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오면 산! 이번엔 덕유산 구천동 어사길에 다녀왔어요. 시원한 계곡길을 쭉 따라걸으면 몸도 마음도맑아지는 기분이에요. 조금 더 많은 분들이 힘들지 않고 따스한 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등산을 즐기고 있다. 등산을 하며 힐링을 즐기는 한효주의 일상이 보기만 해도 맑아진다. 멀리에서 봐도 우월한 한효주의 비주얼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조선의 건국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로 모여든 이들의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