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필라테스 수업을 수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한지혜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 있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흰 티에 편안한 필라테스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살짝 땀이 송글", "운동하니까 살 것 같다...."라는 글을 남겨 필라테스 수업에 만족해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