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베리굿 조현, 짧아도 너무 짧은 치마..골프장서 시선강탈 각선미

입력 2021-04-19 13:49: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베리굿 멤버 겸 배우 조현이 골프장에서 결점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19일 오후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love sports so muc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하얀색 골프웨어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짧은 치마가 그녀의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도 한다. 미모부터 몸매까지 완벽한 조현의 자태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진다.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1월 19일 네 번째 미니앨범 'Undying Love'를 발매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