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봉선, 다비치 실물 미모 극찬 "등산할 때도 빛나..땀 흘려도 예쁘더라"(컬투쇼)

입력 2021-04-15 15: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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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컬투쇼' 캡처
SBS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다비치가 여전한 예능감을 발휘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신봉선과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봉선은 "예쁜데 노래까지 잘하는 그룹이 나왔다"고 하자 김태균은 "본인들도 알고 있다. 표정에서 느껴진다"라며 게스트들을 칭찬으로 맞이했다.

김태균은 이들에게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고 근황을 물었고, 이해리는 "심사위원도 했었고 잘 쉬고 음원 준비도 하고 그렇게 보냈다. OST도 많이 냈었다"며 지난 날을 떠올렸다.

신봉선은 "다비치와 산도 탔었고 크리스마스 파티도 함께 보냈다"며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하지만 "오랜만에 보니 연예인처럼 느껴진다. 이 친구들이 굉장히 털털한데 내가 낯을 가리게 된다. 3년보다 훨씬 더 됐다"며 한 때는 등산 메이트였는데 이렇게 어색해진 상황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해리는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그렇다"고 했고 신봉선은 "산에서도 얘네는 예쁘더라. 땀을 흘려도 예쁘다. 그냥 빛이 난다"고 칭찬하자 김태균은 "너도 예쁜데 왜 너만 모르냐"며 신봉선을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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