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엉덩이 씰룩으로 엄마 놀리기까지"..애들이 다 컸네

입력 2021-04-16 09: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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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율 2승 엄마 2패(엉덩이씰룩으로 엄마 놀리기까지) 새로운 환경에 어느덧 적응해 가는 우리 아가들. 그저 고맙고 사랑하지♥ 요즘 각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우리가족은 이렇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모두 행밤 #가족 #내사랑들 #내전부들 #코딱지왕자전원 #궁디씰룩전율 #너무사랑해 #내가힘나는이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집에서 아이들과 게임을 하고 있다. 화목한 김빈우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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