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리스탈, 여전한 여신 미모..오늘도 세젤예

입력 2021-04-16 1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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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16일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휴대전화 속에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고 있는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머리 없이 길게 늘어뜨린 여신 머리를 완벽 소화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크리스탈은 어떤 카메라 각도에도 굴욕이 없는 천상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해 OCN 드라마 '써치'와 영화 '애비규환'으로 대중과 만났다. 또 최근 생애 첫 브이로그 시리즈물 'CHARGING CRYSTALS'를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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