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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0세가 소화하는 패션이라니..영원한 여신 "제주도 가고싶다"

입력 2021-04-16 1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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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스토리
서정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제주도 여행을 추억했다.

16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주도 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파란색 베레모에 가디건을 어깨에 걸친 채 야자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정희의 그림 같은 옆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서정희의 독특한 패션 센스 소화력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했다. 또한 서정희는 19평 아파트 인테리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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