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자신감 넘치는 비키니 인증..의외의 글래머 몸매

입력 2021-04-20 15:45:50
    • 복사완료!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섹시한 비키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에는 레이스와 가죽 캣슈트를 찾았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짤막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나홀로 패션쇼를 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