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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빠삐와 나는 15년째 사랑중.." 결혼기념일 맞이 가족사진

입력 2021-04-20 1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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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종철이 아내 황규림과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20일 개그맨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삐를 만나 사랑하고 빠삐와 결혼을 하고 빠삐와 아이를 갖고 빠삐와 함께 지낸지 15년째..빠삐와 나는 15년째 사랑중.. ^^ 나와 2006년 4월 20일에 결혼해줘서 고마워♥ 빠삐, 사랑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종철은 아내 황규림과의 결혼 기념일을 맞이해 셀카를 찍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사진에서도 정종철의 밝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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