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속아도 꿈결' 최정우, 재산포기각서에 분노 임형준 찾아갔다

입력 2021-04-16 20: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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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정우가 재산포기각서에 분노해 임형준을 찾아갔다.

1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재산포기각서에 분노한 금종화(최정우 분)가 방송국으로 금상구(임형준 분)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모란(박준금 분)은 "'어떡해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아침에 지갑에서 돈 꺼내는거 사장님이 보셨는데. '누가 가져갔나봐 어떡해', 누굴 도둑으로 만들려고 뭐라고 그러지? 정신차려"라며 마음을 다잡고 금종화가 기다리고 있는 가게로 들었다. 이어 강모란은 자신이 두고 왔다고 했던 지갑이 놓여진채 사라진 금종화에 당황했다.

그런가운데 재산포기각서를 발견하고 분노한 금종화는 방송국까지 금상구를 찾아갔지만 만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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