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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서준, 넘사벽 화보 장인→유쾌한 인사..매력폭발 "어여 싸게 들어가세요"('레코드박스')

입력 2021-04-20 11: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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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 캡처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서준의 매력이 하늘을 찌른다.

20일 유튜브 채널 'Record PARK's'(이하 '레코드박스')에는 '중독성 강한 잔망매력 Park Seo Jun Magazine shooting behind'(박서준 매거진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화보 촬영 중인 박서준은 섹시한 콘셉트부터 잔망미 가득한 귀여운 콘셉트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큰 키를 활용한 유니크한 포즈로 시선을 모으기도.

촬영을 끝낸 후 박서준은 '윤스테이' 썰을 풀었다.

박서준은 "윤스테이 요리 한번 같이 해봤으면 좋겠다"는 스태프의 말을 듣고 "못한다. 다섯 시간 넘게 걸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기를 믹서기로 갈면 곱게 잘 안 갈린다. 아예 가루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마지막 날에는 기구를 하나 찾았다. 통 안에 날이 있는 건데 수동으로 당기는 거라 그건 괜찮더라. 근데 그냥 믹서기는 가루가 돼버리니까 별로였다"라고 설명했다.

박서준은 "집에서 한 번씩 ('윤스테이' 요리) 연습 해봤다"라며 "왠만하면 아는 사람들 초대해서 해주고 싶은데 하루 잡아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스태프들은 박서준의 '윤스테이' 요리 만들기를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해 공개한 바 있다.

또한 한 스태프가 "화면에 나왔던 모든 요리를 직접 다 만든 거냐"고 궁금해 하자 박서준은 그렇다며 "다 할 줄 안다. (부각) 콩소스가 진짜 맛있다. 그게 두부, 간장, 유자청이랑 해서 만든 건데 진짜 맛있다"라고 추천했다.

스태프들과 짤막한 대화를 나눈 후 박서준은 마스크를 쓰며 퇴근 준비를 했고, 마스크를 쓰고도 훈훈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박서준은 "어여 싸게 싸게 들어가세요"라고 인사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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