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민아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겠다는 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팔을 쭉 뻗어 나무를 열심히 찍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9월 23일 개봉한 영화 '디바'를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