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민경, 반바지에 입덕..건드리면 부러질 듯한 젓가락 각선미

입력 2021-04-19 21:08: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젓가락 각선미를 과시했다.

19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바지 입덕.. (아 글구 이해리 언니가 찍어 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내며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툭 건드리면 부러질 듯한 젓가락 각선미가 눈길을 모은다. 강민경은 이 사진을 이해리가 찍어줬음을 알리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이해리는 "아ㅏㅏㅏㅏ진짜 사진 기가맥키지 않냄??????"이라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