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퀴즈' 의사겸 타투이스트 조명신 원장 등장..."아내에게도 해줘"

입력 2021-04-21 2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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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의사겸 타투이스트 조명신 원장이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은밀한 이중생활' 특집으로 꾸며져 성형외과 의사이자 타투이스트로 활동 중인 조명신 원장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4년 차 성형외과 의사이자 23년 차 타투이스트 조명신 원장은 "타투는 의료행위"라며 "의료진이 해야 하는데 하는 의사가 없길래 나라도 먼저 하자는 생각에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타투이스트로 활동을 언제부터 했냐"고 물었고 조명신 원장은 "99년도 부터 시작했고 겸업한지는 22년차다"고 밝혔다. 이어 "성형수술을 많이 하다보니 문신 제거도 많이 했다"며 "90년도에 한 환자다 문신 제거를 하러 오셨는데 너무 예뻐서 지우기 아깝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에게도 자신의 이니셜을 새긴 타투를 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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