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종신이 더 멋져진 근황을 전했다.
19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쓸범잡"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날개 그림이 그려진 벽화를 배경으로 서서 천사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그의 눈부신 자태가 마치 드디어 천사가 날개를 되찾은 듯 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3월 31일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3월호'를 발매했다. 현재 '알쓸범잡', '당신이 혹하는 사이', '폰클렌징'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