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세월의 흐름에 놀랐다.
21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참 빠르다... 30대엔 30KM, 40대엔 40KM, 50대엔 50KM로 간다더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원♡혜원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생일케이크가 보인다. 4월 24일 43번째 생일을 앞둔 이혜원에게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요", "지금을 즐겨 이제 속도 더 빨라진다", "50 접어들면 금방 환갑돼요. 슬프죠", "스피드 즐기며 전진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