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새 헤어스타일로 물오른 고혹美..원래 이렇게 예뻤나

입력 2021-04-21 11: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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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허영지가 미모를 과시했다.

21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싹뚝싹뚝"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꽃무늬 블라우스에 앞트임 가죽 롱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생머리를 자르고 짙은 컬러로 염색한 허영지는 치명적인 고혹미를 발산해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또 오해영', JTBC '열여덟의 순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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