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재준 "최성민, 사기치게 생겼다"(컬투쇼)

입력 2021-04-19 15:29:16
    • 복사완료!

SBS '컬투쇼' 캡처
SBS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재준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김태균과 스페셜DJ 김민경, 개그맨 최성민,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현실의 고단함을 잠시 잊고 환상의 세계로 빠져 보자"며 오프닝 멘트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조합을 떠나서 이제는 컬투쇼를 노리고 있는 게스트"라며 야심찬 최성민과 강재준을 소개했다. 그는 "프로 받침러에서 프로 리더, 프로 사기꾼으로 가려고 한다"고 하자 강재준은 "그러고 보니 최성민 사기치게 생겼다"고 했고 최성민은 "왜 그러냐"고 억울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민경은 "이제 같은 배 안타려고 그런다"고 했다. 김태균이 "둘이서 컬투쇼를 차지하려 한다"며 증거를 담은 영상을 재생했다. 영상 속에는 최성민과 강재준이 서로 컬투쇼 오프닝 멘트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에 김민경은 "무섭다"고 했고 강재준은 "코빅 대기실이다"라며 해명했지만 김태균은 "코너 연습을 안하고 왜 저걸 연습하냐"고 했고 강재준은 "사실 저희는 코너보다 저걸 더 많이 준비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자 한 청취자는 야심가들이었네요"라는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