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탐희가 일상을 전했다.
19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이 이리 반가울 일인가요?? 주부 옷 잠깐 벗고, 배우로 출근하는 오늘~~ 햇살 조명까지 이리 비춰주네요. 그래서 더 기부니가 좋아진 오늘!! 한주 시작!!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야외에 비치된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탐희는 마스크를 쓰나 안 쓰나 예쁜 미모를 과시하며 방긋 웃고 있는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