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가 팬들의 데뷔 3주년 축하 이벤트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다미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데뷔 3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지하철역에 마련한 전광판에 방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다미는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거나 전광판에 가까이 붙어서있는 가운데 우월한 비율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다미는 최근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캐스팅 됐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