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구재이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오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무사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나무를 관찰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많은 나무들 사이에 둘러싸여있는 구재이의 미모가 자체발광한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아름다움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 구재이의 각선미 또한 출산을 한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쭉 뻗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 가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