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봄의 여신 등장.."꽃보다 아름다워"

입력 2021-04-19 1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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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독보적 미모를 뽐냈다.

지난 18일 가수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pril 2021. 봄 날 pea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리는 편안한 복장의 차림을 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화사한 꽃을 배경으로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예리의 우월한 비율과 비현실적인 기럭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 모은다. 예리의 빼어난 미모는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다.

한편 예리는 최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민트 컨디션'에 출연했다. 새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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