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흐릿하게나온다고 쌤이 메이쿠업 완전 뽝 해준날 달라보이나욤 #아이러브베이스볼 #일요일 #아나운서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촬영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향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와 화사한 미소가 어우러져 이향의 비주얼을 한층 예뻐 보이게 해준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