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서동주가 이 미모 닮았지..시간 갈수록 더 아름다워져

입력 2021-04-20 07: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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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소녀미를 발산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레아와 촬영전 기다리며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정희는 촬영장에서 강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대기하고 있다. 강아지의 목줄을 잡고 산책하듯 촬영장을 누비고 있는 서정희는 특유의 소녀미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보라색 원피스와 하나로 묶은 머리는 그만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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